최종편집 : 2019.08.04 12:32 |
야생화 이야기 (엉겅퀴 꽃)
2019/08/02 22: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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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jpg

가시나물이라고도 불리우며 잎의 톱니가  모두 가시로 되어 있어서 다치면 따끔거린다.

엉겅퀴가 스코틀랜드 국화가 된 유래가 재미있어 소개합니다.
옛날에 스코틀랜드에 침입한 바이킹의 척후병이 성 밑에 난 엉겅퀴 가시에 찔려 비명을 지르는 바람에
성내의 병사들이 깨어나 바이킹을 물리쳤다 하여 구국의 공로로 스코틀랜드 국화가 되었다는 유명한 식물이기도 합니다.

지혈, 항암작용등 약효 성분이 뛰어나 한약재료로 많이 쓰이기도 합니다.   
(촬영지 : 창원시 의창구 우곡사 가는길)
[ 박돈규 starpdg@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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