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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2019/01/29 08: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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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막막하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십시오. 하나님은 끝에 역사하십니다. 끝에 가야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람이 행하는 것을 끝까지 다 보고 판단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끝까지 해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인생 삶은 갈수록 더 나아집니다. 그러니 끝까지 봐야 제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끝까지 안 보고 한 순간만 보고 판단합니다. 심지어 주를 봐도 끝까지 안 보고 자기 생각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다 주에 대해서도 오해하고 흠을 잡으면서 주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떠나기도 합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이런 저런 이유를 달면서 낙심하고 포기합니다. 그러나 주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 핵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여자같이 생겼어도 남자의 성적 지체를 가지고 있으면 남자이듯 핵을 가지고 있으면 주인이 맞는 것입니다.
 
별것도 아닌 작은 일로 인해서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오. 사람이 크면 큰 만큼 큰 어려움이 옵니다. 세계적인 선수는 그 수준만큼의 어려움이 옵니다. 겨루는 상대가 비슷한 실력을 가지고 있으니 아무리 잘 해도 자기는 전혀 맞지 않고 상대를 쓰러뜨릴 수는 없습니다. 영계를 보면 우리는 모두 사탄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아주 강한 사탄들입니다. 이것을 다 이겨야 합니다. 맞아도 떨어지지 않고 견디며 이겨야 합니다.
 
선생은 수만 가지로 훈련했습니다. 갖가지 사탄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사탄들과 싸워 이긴 것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꿈에 보여준 대둔산 박치기 대회입니다. 크기는 2미터 50센티가 되고 두께가 아주 두꺼운 철판을 이마로 깨는 대회가 열려서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다 모였지만 아무도 깨뜨리지 못했는데 선생이 그것을 깨뜨렸습니다. 철판이 강하니 그것을 이길 자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말씀으로 단련해서 이겼습니다.
 
말씀의 위력이 큽니다. 전에는 이 말씀을 전해주면 사람들이 감탄하고 감사감격하며 기절초풍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말씀을 전해도 반응이 없습니다. ? 간절하게 기다리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불같이 기도하면서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선생 자신도 그렇게도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표가 나라고 곳곳마다 표시를 해놓고 아침마다 가보면서 기다렸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기다린 자에게 오셨습니다. 기다린 자가 주인이 됐습니다. 그러나 예정하여 택하기만 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마음과 정신을 만드십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물이 아니라 정신과 마음입니다. 그 간절함을 보십니다.
 
하나님은 최고로 기다린 자를 택하시고 강한 연단을 통해 만드십니다. 아무 조건 없이 애인으로 사랑하며 예수님을 따라다니니 예수님이 마지막 승천하기 직전에 붓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세계적인 권투 시합이 있어서 TV로 보게 됐습니다. ‘알리라는 선수가 이겼습니다. 권투 경기를 보니 아무리 강한 자도 얻어맞았습니다. 경기는 그냥 이기지 않습니다. 자기도 맞으면서 이기는 겁니다. 그렇게 끝까지 해서 이긴 선수가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릅니다. (인생도 신앙도 그렇습니다. 누가 어떤 얘기를 하고 어려움이 와도 시험에 들지 마십시오. 시험에 들면 지는 겁니다.) 그 이후 세계의 지도자들이 차례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고 신앙 길을 가면서 왜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지 또 하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떤 것은 100% 하나님이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사람들이 낙심합니다. 더 좋은 다른 뜻이 있어서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안 되게 틀었는데 자기 기대대로 안 된다고 낙심합니다. 이것을 알고 절대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 편집부 danielkdd@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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