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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비결은 끝까지다
2019/01/30 09: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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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아무리 이상적인 길을 가더라도 해야 할 것이 있는데, 힘들고 어렵고 생각과 달라서 막막하고 힘이 없어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힘이 없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능력으로 직접 해주시거나 사람을 통해 해주십니다.
 
사람이 잠을 자든지 주저앉아있을지라도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며 그 기준을 지키고 있으면 하나님의 주관권 안에 있으니 그 혜택을 봅니다. 모든 세상의 이치는 동일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그 주관권 안에 있으면 기본 혜택을 받습니다. 그러나 주관권을 벗어나면 혜택을 못 봅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존재 논리입니다.
선생은 설사 하나님이 함께 안 할지라도 그 주관권의 혜택을 보도록 창조해놓으셨다.’는 깊은 도를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간구하는 것에 하나님이 대답을 안 하실지라도 그 주관권의 혜택을 보면 존재는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만사가 그렇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을 당하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생각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생각을 통해서 벗어나고 생각으로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늘 생각한다고 하면서도 현실에는 그렇지 못하죠.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시계처럼 살아라.”하셨습니다. 시계는 추운 곳에서나 더운 곳에서나 환경이 나빠도 혼자 있어도 꾸준히 갑니다. 그처럼 우리도 혼자 있어도 할 일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쳐다보시니 찬바람 몰아치는 극적인 세계에 있어도 갈 길을 가는 겁니다. 밭에 씨를 뿌리고 끝까지 가면 많든 적든 결실은 꼭 있습니다. 그와 같이 낙심할 일이 있어도 끝까지 가면 결실이 있습니다. 끝까지 간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겁니다, 가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죽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무조건 계속 가는 겁니다. 선생의 승리 비결은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4대 교리를 배우는데 20년이 걸렸습니다. 전부 실천하면서 배웠습니다. 그런데 실천하고 싶어도 그 때가 와야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 한 시에 할 일은 오후 한 시가 돼야 할 수 있습니다. 오전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래 걸렸습니다. 인생에 비약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절대 때를 지키며 때를 따라 뜻을 펴십니다. 그래서 메시아인지 아닌지는 를 맞추는 것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 때에 맞는 말씀을 가지고 옵니다. 기존성 종교에서는 혼과 영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절대적으로 구분합니다. 실제로 자기 혼을 날마다 보지 않습니까? 영계도 볼 수 있습니다. 못 보는 사람은 기도를 제대로 안 하거나 관심이 없어서 못 보는 것입니다. 새 시대가 왔는데도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방사람들이 알아보고 외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상대가 하는 것에 따라서 방향이 바뀝니다. 준비가 안 되면 많이 해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것입니다. 주와 성령을 맞는데 준비하고 맞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와 성령을 맞는 것은 평생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맞는 순간의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방문하는 기회가 우연같이 오는데 그것이 참으로 큽니다. 주가 가면 사랑의 역사, 진리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 발걸음이 크고도 큽니다. 그러니 꼭 준비하고 맞아야 합니다.
 
낙심하지 말라는 엄청난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낙심치 말고 포기하지 말라. 그러면 결실이 있다.’는 겁니다. 

 
서운함은 우리를 낙심하게 하는 사탄의 공격입니다. 사탄이 주는 절대적인생각입니다. 선생도 예전에는 하나님께 서운함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큰 사명 받고 열심히 해도 물질도 환경도 너무 안 주셨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밀어부쳤습니다. 결국 결혼하니까 주셨습니다. 연애기간에는 다 주지 않습니다. 결혼해야 집도 주고 다 줍니다. 섭리의 결혼, 바로 휴거입니다. 2015년부터 성전도 주시고 다 주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때 잘 해야 합니다. 휴거되어 결혼해서 사는 이때 정말 잘 해야 합니다. “결혼하니 너무 좋아요.” 하면서 계속 살아야 합니다.
 
    돌여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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