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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풀어야 풀린다
2019/01/25 07: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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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험한 것으로 볼 때 모든 인생의 답은 자기가 '행할 때' 거기서 답이 왔습니다. 성서의 깊은 말씀이나 인생의 답을 얻을 때도 이것을 행하니까 저것이 생각났습니다. 월명동 돌을 쌓을 때도 이 돌을 놓고 나니까 다음에 어떤 것을 놓을지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이것을 놓고 그 다음에는 저것을 놓겠다.”고 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이것을 놓고 나면 그제야 다음에 놓을 것이 보이게 했습니다. 무엇이든 행해야 그 다음 것의 답이 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떤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 걱정하기보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맞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도 서로 안 맞아서 문제가 있을 때 그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도 저렇게도 맞추다보면 맞게 됩니다. 마음을 맞추는 일도 행해야 다음에 어떻게 할지 생각납니다.
하나님이 큰 것을 계시하시면 받은 사람이 그것을 인식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에 겪었던 것을 생각나게 해서 인식하게 합니다. 선생도 예전부터 나를 구원할 자를 간절히 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처럼 구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구원해주는 일을 하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런 기도를 미리 해놓았기 때문에 사명을 받아도 인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푸는 또 다른 귀한 말씀을 보겠습니다.
모든 문제는 사랑으로 풀어야 합니다. 성경도 생활도 문제도 사랑으로 풀고 관리도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그동안 겪은 것 보니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귀한 것을 전달할 때는 먼저 겪게 하고 시인하게 하십니다. “너도 해보니 그렇지?” 합니다. 겪어봄으로써 그 말씀을 받을 그릇이 돼있어야 합니다. 시대 말씀을 줘도 다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릇대로 받아들입니다. ‘겪는 그릇입니다.
 
모든 것을 사랑으로 풀라고 하셨는데 왜 사랑으로 풀 수가 있을까요? 이것도 겪어서 아는 것인데,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목적이니까 사랑이 아니면 모든 것이 통하지 않게 만드셨습니다. 성경은 늦더라도 제대로 풀고 가야합니다. 선생은 말씀을 배우면서 기도하기를, “인생 100년 산다면 90년 동안 성경을 제대로 풀고 10년을 행하겠습니다.”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그것이 내 마음에 합당하다.”하셨습니다.
 
성경도 사랑으로 푸니까 풀리지 다른 것으로는 안 풀립니다. 관리도 사랑으로 해야 관리가 되지 다른 것으로는 안 됩니다. 건물 로비에 있는 화분에 물을 제때에 안 줘서 식물이 말랐습니다. 로비는 누구나 다 거쳐 지나가는 곳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눈에 화분의 식물이 마르는 것이 왜 안보였을까요? 화분을 사랑하지 않아서 안 보인 것입니다.
 
성경은 사랑으로 풀어서 풀지 다른 것으로는 안 풀립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가인을 볼까요?
가인이 하나님 앞에 아무리 제물을 드려도 하나님은 안 받았습니다. 어떤 자들은 가인이 아벨처럼 양을 제물로 드리지 않고 곡식과 채소를 제물로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제사를 안 받았다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고 했습니다)
가인이 하나님은 사랑했어도 아벨을 사랑치 않으니 안 받은 것입니다. 가인은 자기보다 의로운 자인 아벨을 사랑하고 아벨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갔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가인이 아벨을 사랑하지 않고 시기 질투하니까 하나님이 그의 제물을 안 받으신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하늘이 세운 자가 있는데 그를 통하지 않고 다른 길로 오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14:6)> (가인도 아벨을 사랑하여 그를 통해 자기 문제를 풀어야 했습니다.)
 
사랑해야 사랑으로 풀어나갑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구원자를 사랑하라고 보내주었는데 오히려 미워하니 화를 당했습니다. 하나님이 만물과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이 사랑이니까 사랑으로 풀고 사랑으로 관리해야 풀립니다. 성경도, 자기 생활도 안 풀린 것은 사랑으로 풀지 않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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