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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가지를 다 알아야 풀어진다
    2019/01/24 08: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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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문제를 풀려면 한 가지만 알아서는 안 됩니다.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 두 가지를 다 알아야 제대로 풀 수가 있습니다. 판사가 원고와 피고의 말을 다 들어봐야 판단할 수 있듯이 육적 세계도 한쪽 편만이 아니라 양쪽 편을 다 풀어야 제대로 풀 수가 있습니다. 영적인 세계도 자기만의 입장 말고 주체와 대상, 즉 하나님의 것과 자기의 것을 모두 풀어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두 가지를 다 풀어야 합니다. 성경을 푸는 것도 육적으로도 풀고 영적으로도 풀어야 완전합니다. 성경에 불로 심판한다는 기록이 있는데 실제 불로 하신 것도 있고 불같은 말씀으로 심판하신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말로도 풀고 행실로도 풀어야 할 것 있습니다. 제대로 풀려면 자기 입장에서 풀려하지 말고 반드시 하나님의 입장에서 풀어야 합니다.
     
    모르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성경도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못 풉니다. 알고 또 행해야 풀리는 겁니다. 모든 것은 이와 같이 두 가지를 다 해야 해결됩니다. 교훈적인 설교만 잘 한다고 해서 신앙과 인생이 풀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것을 잘 알고 설교를 해야 됩니다. 한 가지만 하면 해결이 안 됩니다. 성경을 풀기는 풀어도 한 가지만 풀면 역사가 안 맞으니 해결이 안 됩니다.
     
    시대는 구약에서 신약으로, 신약에서 성약으로 보다 영적으로 갑니다. 영적인 것은 보다 높은 차원을 말합니다. 오는 자는 영, 맞는 자는 육입니다. 메시아는 오는 자로서 하늘 속한 영적 사람이고 땅은 맞는 자로서 보다 육적 사람입니다. 영적인 자는 근본적인 것에 뜻을 둡니다.
     
    주는 영적인 자이니 주가 가는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육에 속한 자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육적인 자에게는 사탄이 가입합니다. 사탄이 안 와도 자기 자신이 육적이면 사탄의 방법대로 가게 됩니다. 어떤 것도 근본을 알아야 답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근본을 새로운 역사가 와서 주가 풀어주지 않으면 역사를 펴지 못합니다. 모르는 자는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모르는 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어떻게 오시는지를 모르는 자는 앞으로 천년이 가도 계속 주를 기다리기만 합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시길,
    소경은 바닷가에 가도 모래 한 알을 못 본다.”하셨습니다. 평생을 소경으로 남습니다. 모르면 평생 모르는 채로 살다가 끝납니다.
    소경이 어떻게 자기가 못 본다는 사실을 깨달을까요? 눈뜬 자가 가르쳐줘야 알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가 와서 가르쳐줘야 알게 됩니다. 새 시대 역사가 제대로 된 것을 가르쳐주니 어떤 이들은 그 교리만 가지고 나가서 자기들도 가르치고 써먹기도 합니다. 그러나 교리만 배운다고 해서 새 시대 역사를 가는 게 아닙니다. 새 시대에 와서 삶을 살아야 새 시대를 가는 겁니다.
     
    모든 것을 풀어주는 자가 메시아입니다. 예수님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신령과 진정은 무엇입니까? 주님입니다. 주와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주와 같이 하지 않으면 결국 사탄이 쓰게 됩니다. (근본을 모르니까요)
     
    절벽 길을 눈감고 가면 얼마나 갈까요? 금방 떨어집니다. 모르고 사는 것은 눈을 감고 절벽길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아는 것이 그렇게 큽니다. 아는 자는 오직 주님입니다. 주는 배워서 아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직접 가봐서 아니 더 정확합니다.
     
    [ 편집부 danielkdd@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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