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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2 07: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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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신령한 시대에 가장 신령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역대 인류 중에서 가장 신령한 사람들이라는 거죠. 메시아를 만나서 창조목적을 완성하고 휴거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가 늘 성령과 소통하며 그 뜻대로 모든 일을 온전하고 완전하게 행하며 살기를 바라십니다.
    성령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깊은 기도와 진정한 대화가 필요한데 이때 꼭 필요한 것은 주의 이름으로입니다. 가인이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오직 아벨을 통해서만 가능하듯이 시대는 시대의 아벨을 통해서만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곧 길이며 그가 양들의 문이라 하셨지 않습니까? 사실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내셨다면 그 시대 어느 누구에게나 어떤 문제일지라도 모든 문제의 답은 메시아입니다.
    그러면 주의 이름으로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를 의지함으로써 그의 권세를 인정한다는 뜻도 있겠습니다만, 우리는 신랑을 맞은 신부의 삶을 살고 있으므로 주를 사랑함으로, 주를 우선으로 하여, 나보다 주의 형편을 더 살피며...’라는 의미가 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쁜 하루의 일상. 주의 일을 하느라 바쁠지라도 주와 가까이하는데 소홀하면 주와 가깝지 않은그것은 그대로 남아있으니 틈틈이 주를 위한 한 마디 기도로 주와 친해지고 성령과 소통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아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주님과 가까워지고 성령과 소통하는데 게으르지 않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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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햇살 ohaessal0@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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