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

예리한 정신으로 흑자인생을 살자

홍상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00:48]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

예리한 정신으로 흑자인생을 살자

홍상수 기자 | 입력 : 2020/06/29 [00:48]

 

 

 

 

 

계시란 무엇인가
 
계시란 감추어진 것을 드러낸다는 의미이다. 히브리어는 갈라이고 헬라어는 아포칼립시스이다. “베일을 벗다”, “드러내다” “나타났다라는 의미가 있다. 계시란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하나님의 존재와 섭리를 알게 하는 것이다. 성경의 역사는 한마디로 계시의 역사, 구원의 역사, 인간을 살리기 위한 역사, 곧 인간 회복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말씀 즉 계시가 없으면 힘이 없고 방향을 모른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요, 지혜요, 지식이다.
 
원래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 교통하게 되었으나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단절되어 인간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지 못하게 되었고 계시를 받아도 그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인간이 회복된 만큼 완전한 계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계시의 대상인 정신
 
계시의 주체는 하나님이요, 대상은 인간이다. 그러므로 계시는 주체와 대상, 즉 하나님과 인간이 심정의 일체가 되어야 완전하게 받을 수 있다. 육에 속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나님 계시가 지나가도 받게 된다. 정신이 없으면 뒤통수를 치며 건드려도 모른다. 계시받는 자는 정신이 있어야 받는다. 육이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정신없이 영으로 하면 더 근본으로는 하지만 육이 속한 혼이 정신이 생각이 문제다. 고로 육의 정신으로 하는 것이 맞다하고자 하는 버뜩이는 영감, 직감, 선입관으로 하나님이 직접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심을 주심을 깨달아야 한다. 느낌을 사랑하고, 신경쓰고, 정신쓰는 자에게 주신다.  영감 직감 예감 하고자 하는 것이 있으니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정신, 성령님의 정신, 성자의 정신, 그리스도의 정신이 죽으면 끝난다.
 
신학자들은 예수그리스도 이후 계시가 끝났다고 하지만 지금도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고 계시니 많은 계시를 주고 계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깨닫고 고백해야 한다. 육신 일생뿐 아니라 영 영원토록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아야 할 하나님의 은혜이다. 고로 늘 감사 감격하며 하늘을 대해야 한다. 지구촌에 하나님이 주신 것이 개인에게까지 영향을 주고 있으니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모두 감사함이 마땅하다. 믿는 자에게만 은혜를 베풀면 큰일난다. 아는 자나 모르는 자나 모두에게 베풀어야 전부가 존재케 된다. 하나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알고 계시의 정신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한다.
 
보낸 자를 통해 주시는 핵심계시
 
하나님은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하여 핵심적인 계시를 주시니 그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야 정확한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있다. 시대 사명자는 하나님과 일체된 자니 그가 하는 일을 통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알 수 있다. 유대인이 가르치는 교육으로는 영광의 하나님을 볼 수가 없었다. 예수님이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쳤을 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스도가 나타나야 하나님이 영광을 제대로 받으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혜와 능력이다. 말씀을 받아야 깨닫고 실천의 능력을 받아 행할 수가 있다. 한가지 말씀을 통하여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많은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사 알게 하신다. 정신은 육에 속한 혼에 해당 된다. 하나님은 신경을 예민하고 예리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신경이 무디면 살아가기 힘들다. 예리한 성격은 사람들 다치지 않게 매사에 모든 일을 조심한다. 깊이 기도하여 정신을 예리하게 닦아 놓아야 한다. 정신이 계시요 지혜임을 잊으면 안된다. 하나님은 지혜의 정신으로 항상 이끌어 주신다진리는 갈고 닦으면 빛이 나고 보리는 익을수록 고개 숙이고 역사는 가면 갈수록 이상적으로 발전해 간다. 모든 만물은 진리덩어리이니 자세히 연구하면 하나님을 깨닫게 된다.
 
계시의 범위, 종류
 
계시의 범위는 매우 크다. 지혜의 하나님이시니 지혜로 계시하시고 분별, 깨닫게, 행하게 하신다. 성경말씀이나 음성을 통해서 하는 특별계시와 자연만물의 언어를 통해서 하시는 자연계시, 꿈이나 환상 비몽사몽간에 주시는 초자연계시도 있다. 영으로 존재하는 하나님 성령님을 믿으면서 영으로 못 받으면 안된다. 종에게는 명령하고 아들에게는 지시하고 애인과는 대화를 한다. 고로 기도를 많이 하여 정신도 영도 예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사전에 항상 보여준다. 어떤 큰 사건이 오기 전에 조그만한 사건이 먼저 오니 그것으로 깨닫고 사전에 미리 처리하고 방어를 해야 된다. 하나님께서 징조를 줄 때 간접적으로 비유적으로 은밀하게 준다. 그것을 가지고 투시를 하고 분별을 잘해야 된다. 예감(豫感), 직감(直感), 선입감(先入感)을 잘 분별해야 된다. 징조를 통하여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 징조를 무시하면 물질과 생명의 손해가 있게 된다. 정신을 쓰는 자에게 계시를 주니 징조의 눈을 떠서 상황을 잘 처리해야 한다. 지혜와 계시의 눈을 뜨게 되면 어떤 사건을 잘 처리할 수 있다.
 
정신으로 계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만물로, 말씀으로, 꿈으로, 계시하시고 가르쳐주시나 이번 주는 정신으로, 생각이 나게 하여 계시하시는 것을 말씀하신다. 육계가 보이는 영계다. 고로 혼에게 정신에게 계시한다. 만물을 통해 주시는 계시 사람을 통해서 은밀히 주시는 계시를 정확하게 판단하면 영계에서 사는 것과 같다. 모든 성경은 구약 뿐만 아니라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도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도 계시를 받아서 성장하면서 지혜가 충만케 되었다고 했다.
사람들은 모세가 크다 솔로몬이 크다며 과거에 있는 자를 크다고 한다. 그러다가 예수님께 걸려서 솔로몬보다 큰 자가 여기 있느니라 하셨다. 사명적으로 크기에 예수님이 큰 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큰자는 메시아이다. 하나님은 시대를 가면서 차원을 높이시니 새로운 시대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 더 크다지혜와 계시의 정신은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시대 사람들에게 지혜의 정신을 주니 그 능력과 권세가 얼마나 큰지를 깨달아라. 정신이 온전한 자에게 계시를 주신다. 귀한 것도 모르면 주고 싶지 않다.
 
하나님이 시대 사람들에게 지혜의 정신을 주니 그 능력과 권세가 얼마나 큰지를 깨달아라. 정신이 온전한 자에게 계시를 주신다. 귀한 것도 모르면 주고 싶지 않다.  지혜와 계시의 정신은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시대 사람들에게 지혜의 정신을 주니 그 능력과 권세가 얼마나 큰지를 깨달아라. 정신이 온전한 자에게 계시를 주신다. 귀한 것도 모르면 주고 싶지 않다깨달으면 흑자이고 못 깨달으면 적자다. 하나님은 계속 정신으로 계시하고 있으니 정신을 깨끗게 하고 온전히 해야 한다.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 예리해져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흑자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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