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문현답(現問現答)“현장에서 묻고 현장에서 답하다”

김천경제회생 범시민대책추진위원회 경제산업분과

박현애 기자 | 기사입력 2020/06/23 [19:56]

현문현답(現問現答)“현장에서 묻고 현장에서 답하다”

김천경제회생 범시민대책추진위원회 경제산업분과

박현애 기자 | 입력 : 2020/06/23 [19:56]


[js매거진=박현애 기자] 6월 23일 김천경제회생 범시민대책추진위원회 경제산업분과에서는 민생현장 탐방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19 김천경제 회생을 위한 다양한 시민 의견 수렴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황금시장 일원에서「민생현장 탐방」을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현장에서 묻고 현장에서 답한다”는 현문현답(現問現答)의 자세로 경제산업분과 위원 16명,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장 등 실무지원부서장 4명 및 황금시장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황금시장 상인교육관에서 1차 회의 후 전통시장(황금시장) 민생현장 탐방(장보기) 순으로 진행되었다.

1차 회의에서는 이기양 김천문화원장이 경제산업분과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이규택 경제관광국장의 코로나19 대응 김천시 경제산업분야 주요 사업 브리핑 및 분과위원들의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이 있었으며, 이후 진행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민생 현장의 어려움을 체감하며 시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양 경제산업분과 위원장은“오늘 이 자리는 범시민대책추진위원회 경제산업분과가 첫 삽을 뜨는 의미 있는 자리인 것 같다. 앞으로도 경제산업분과 위원들이 다방면으로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의견 제시를 통해 김천 경제 회생을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이규택 경제관광국장은“김천시에서도 코로나19를 극복 및 김천경제 회생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기업지원, 농산물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시책(사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5월 28일, 시의회, 기업체, 경제단체, 소상공인, 문화예술단체, 농축산단체, 병의원, 교육기관, 교통단체, 언론사, 종교계 등 모든 분야의 전문가를 총망라 하는「김천경제회생 범시민대책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켜 경제산업, 보건복지, 미래환경 3개 분과로 나누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정책적 자문과 현장의 소리, 변화된 사회·경제적 상황 및 이에 따른 대응전략 등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격변의 시대에 대비해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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