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광암해수욕장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 관련 시설 등 점검

최연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07:41]

창원시 광암해수욕장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 관련 시설 등 점검

최연호 기자 | 입력 : 2020/10/12 [07:41]

[js매거진=최연호 기자] 창원시는 지난 8일 창원시 광암해수욕장을 찾아 코로나19 대응 사항 및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 관련 시설 등을 점검했다.

창원시 유일 해수욕장인 광암해수욕장은 지난 7월 1일 개장돼 51일간 운영됐으며, 올해 여름 개장기간 동안 약 5만여 명이 찾아갈 정도로 대표 피서지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코로나19 전염병 지역사회 내 확산방지를 위하여 지난 8월 21일 백사장 및 일부 공공시설에 대하여 이용 제한을 하고 있다.

시는 폐장 이후에도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되는 구역의 위험표시판, 익수사고 발생시 주변의 이용객이 신속히 구조에 사용할 수 있는 인명구조 장비함 및 입수주의 안내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철저히 점검했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구장은 “해수욕장 안전시설을 설치・확충하여 상시 입수에 따른 이용객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최선을 다하겠으며, 광암해수욕장 방문 시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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