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코로나19 피해 지원」성금 기탁

최연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4/10 [10:28]

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코로나19 피해 지원」성금 기탁

최연호 기자 | 입력 : 2020/04/10 [10:28]

[js매거진=최연호 기자] 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민간회장 최순덕, 가정회장 김율림)에서는 4월 7일 통영시(시장 강석주)를 방문하여 코로나19 피해 지원 성금 220만원을 기탁하였다.

성금을 기탁한 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민간어린이집 39개소, 가정어린이집 24개소의 원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 불우이웃 성금 기탁 등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오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는 통영시 보건소와 통영소방서를 방문하여 정성으로 마련한 음료수와 간식(떡, 빵) 등 1,200천원 상당의 격려물품도 전달하였다.

통영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 자신보다 더 힘든 이웃을 위하여 소중한 마음을 나눠 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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