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달빛 머금은 첨성대와 안압지

홍상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8/02 [18:20]

천년 달빛 머금은 첨성대와 안압지

홍상수 기자 | 입력 : 2020/08/02 [18:20]

 

 

 
경주는 밤에도 아름답다. 천문 관측을 위해 세워진 첨성대는 밤에 더 빛난다. 


안압지는 신라의 태자가 머물며 귀빈들에게 연회를 베풀던 곳이다. 패망 후 조선시대에 기러기와 오리들이 날아드는 연못이란 뜻의 안압지로 불렀다.  (사진 작가=정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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